하프타임
하프타임 15분.
가볍게 세 판, 그리고 나를 소개하기.
전반을 뛴 뒤 숨 고르는 시간처럼, 여기서는 짧게 놀고 나를 정리합니다. 게임은 바로 시작하고, 명함과 프로필은 이 기기 안에서 그려 이미지와 PDF로 바로 받습니다.
나는 어떤 우위로 이기는 코치일까.
열다섯 장면에 답하면 원형 하나, 게임모델 원칙 한 줄, 12주 세션 배분이 나옵니다.
시작하기 →라 마시아에서 빅클럽까지. 실제 구단, 주사위 순간.
열여섯 나라 중 하나로 태어나, 승부차기와 더비와 마감 전화를 지나 어디까지 가나. 올라가려면 기술에 판단과 동료가 더해져야 합니다.
킥오프 →원칙 한 줄로 팀을 이끈다. 실제 구단, 벤치에서.
48세션 배분, 영입 한 명, 더비·강등·결승 장면. 원칙을 지키는 팀이 이긴다. 선수 판을 은퇴하면 이어진다.
벤치에 앉기 →넘기면 다음 게임. 한 손으로 15초씩.
승부차기, 패스 길 찾기, 리프팅, 오프사이드 판정, 선방, 드리블 돌파. 탭 한 번으로 하고, 위로 넘기면 다음 판이 나옵니다.
릴스 열기 →한 판 · 내 축구의 우위
우리는 무엇으로 이기는가.
어느 쪽이든 답입니다. 열다섯 장면에서 먼저 나오는 말을 고르세요. 결과는 스튜디오의 게임모델이 쓰는 말, «우위»로 나옵니다.
두 판 · 축구 인생 한 판
열다섯 살에 시작해서, 어디까지 가나.
열여섯 나라 중 하나에서 태어나, 그 나라 아카데미에서 시작합니다. 2부에서 빅클럽까지 실제 구단이 부르고, 시즌 사이에 «순간»이 끼어듭니다. 승부차기 다섯 번째 키커, 더비 88분 프리킥, 마감 6시간 전 전화. 고르면 주사위가 돕니다. 준비는 출전을, 판단은 골을, 회복은 부상을, 동료는 제안을, 명성은 빅클럽의 문을 바꿉니다.
구단·아카데미 이름은 «어디쯤 왔나»를 알아보기 위한 식별 목적으로만 씁니다. 이 게임은 각 구단과 별개로 만들었고, 구단은 대표색으로만 그립니다. 경기 수·기록·연봉은 전부 가상입니다. 리그 소속은 2025-26 시즌을 기준으로 적었습니다.
세 판 · 감독 인생 한 판
이번엔 벤치에 앉는다.
«내 축구의 우위»에서 나온 원칙 한 줄이 당신의 게임모델입니다. 실제 구단에서 시즌마다 48세션을 나누고, 한 명을 영입하고, 세 장면에서 전술을 고릅니다. 원칙을 지킬수록 주사위가 유리해집니다. 선수 판을 은퇴하고 오면 그 이름값으로 시작하고, 지난 판의 선수가 코치로 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