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 · 노트
경기를 보고, 묻고, 해석합니다.
좋은 코치가 되려면 보는 눈이 먼저 자라야 합니다. 현장에서 읽고 생각한 것을 노트로 남깁니다.
2026 월드컵 리포트 읽기
FIFA가 104경기를 모두 보고 낸 546쪽 대회 후 리포트를 여섯 편으로 나눠 읽는다. 숫자, 수비, 공격, 빌드업, 압박, 코너킥.
숫자로 본 대회
48개국, 104경기, 308골. FIFA가 세 대회를 나란히 놓고 잰 숫자들.
내려앉은 수비, 그다음
로우 블록에 머문 시간은 늘고 블록은 좁아졌다. 네 가지 로우 블록과, 공을 빼앗은 다음의 몇 초.
공간을 만드는 공격
측면에서 받고, 안팎을 바꾸고, 방향을 돌리고, 센터백과 풀백 사이로 뛰었다. 좁은 블록을 연 네 가지 방법.
셋으로 시작하는 빌드업
30개 팀이 세 명으로 빌드업을 시작했다. Germany, Argentina, Japan의 백3, 그리고 더 높이 선 골키퍼.
잃은 다음 3초
덜 자주, 더 정확해진 카운터프레싱과 골킥을 노린 하이프레스. Spain, Senegal, Canada, 대한민국.
설계된 코너킥
골 에어리어에 사람을 세우고 막아서는 역할에 이름을 붙인 대회. Norway와 England의 코너킥까지.
훈련에서 경기까지
훈련장에서 되던 기술이 경기까지 가는 길 — 자료실 글 아홉 편을 엮어, 훈련이 경기를 닮아야 하는 까닭과 그 값을 따라간다.
아는 것과 하는 것 사이
부상을 줄이는 방법은 이미 나와 있다 — 그 방법이 훈련장에 닿기까지의 거리를, 자료실 글 여덟 편을 엮어 잰다.
늦게 크는 아이
같은 학년, 다른 몸 — 구단과 연구실과 의무실의 기록 일곱 편을 엮어, 몸이 늦게 크는 아이를 기다리는 근거를 찾는다.
한 주를 설계하다
경기와 경기 사이의 엿새를 코치는 무엇을 기준으로 채우는가 — 아스날의 훈련표 한 장과 자료실 글 다섯 편을 엮는다.
같은 열한 명, 다른 얼굴
포메이션은 왜 열한 개로 모이는가 — 비엘사의 2025년 강연과 자료실 글 네 편을 엮어, 틀보다 상대를 먼저 보는 법을 따라간다.